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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나눈 것이 쓸데 없어 보이긴 하지만..
무시하고, 두번째 공지입니다.
두번째 공지는 편집, 출판업계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인데요,
이번에 문창과에서 편집, 출판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모아서 스터디를 꾸렸으면 하는 생각을 비췄습니다.
이미 학교에서 승무원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문창과에서 문창과와 국문과에 학생들을 모아서
10~11명 정도로 동아리를 운영하고자 하는 것인데요.
3,4학년 학생들 중에서 편집, 출판업계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원을 받으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기회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집, 출판 업계로 취업하기 위해 아카데미를 다니는 등의 많은 준비 과정이 필요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희망하는 학생은 개인적으로 문자, 전화 하시거나, 댓글을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조교실에 놀러오는 것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단. 시간이 촉박하니 월요일~화요일 정도에는 의견을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 옆에 친구가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은, 친구에게 알려주고,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두가지 공지 다 읽어주셨을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시험 잘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스터디하는 것도 좋지만
이름있는 출판사 창작과비평사(유용민 편집이사-81국문, 박동흠 영업부장-84국문), 사계절출판사(강맑실, 신학75),
휴머니스트 출판사(이상용 부사장 국문86), 그린비출판사 (한진용-90년대 학번) 등에 근무하는 선배들 계시니, 특강에 모시는 것도 현장감 살릴 수 있는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