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폐지에_관한_설문조사_결과.pdf
첨부파일입니다.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학생들이 분노하고 있고, 현 상황에 대해 납득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동문 선배님들의 도움이 간절합니다.
내일은 우리 입장을 전달하는 날입니다.
학교 당국과 소통할 수 있기를, 우리의 마음과 의견이 전달되기를..
그래서 꼭 우리 30년의 역사를 지닌 국어국문학과를, 나아가 71주년을 맞이하는 한신대학교를
뿌리깊은 우리의 흔적을 지켜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