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에서 열린 한신국어국문학과 개설 30주년 행사에 참여한 동문, 재학생, 전현직 은사님과 사정상 행사에 불참하신 모든 분들께

신의 은총이 늘 충일하길 빕니다. 한신 국문과 살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