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2
졸업한지 벌써 넉달이 지나가고 있군요.
그동안 아르바이트도 하고 글도 쓰고 못하던 취미생활도 하고 ... 뭐 느긋하게 지내다가 이제 내년부터 밥벌이 하려고 슬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쌓아둔 책은 도저히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요즘의 고민입니다.
또, 책을 더 읽을 걸... 하는 것도 있고요.
아무래도 소설을 다루어야 하는 직종에서 일을 하려다 보니 읽은 만큼 득이 될 터이니 말입니다.
그 외에는 각하의건실한 국정운영에 조금 관심을 쏟는 정도일까요. ㄲㄲ...
국문인의 날이나, 이 엄혹한 시기에 결혼하셔서 존경하는 추지호 선배의 결혼식에 참석 못한 것은 제 불찰입니다.
마침 다른 일도 있었고 아르바이트도 있었거든요.
국문인의 날 전날에 수원역에서 문세와 마주쳤을 때, 좀 설득력 있게 말을 했어야 했는데 정 떨어지는 말로 대신 했던 것이 후회되네요.
끝으로, 홍성남 선생님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뒤늦게 읽고 답글을 달았지만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럼 국문인 여러분, 무더운 여름방학 잘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아르바이트도 하고 글도 쓰고 못하던 취미생활도 하고 ... 뭐 느긋하게 지내다가 이제 내년부터 밥벌이 하려고 슬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쌓아둔 책은 도저히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요즘의 고민입니다.
또, 책을 더 읽을 걸... 하는 것도 있고요.
아무래도 소설을 다루어야 하는 직종에서 일을 하려다 보니 읽은 만큼 득이 될 터이니 말입니다.
그 외에는 각하의
국문인의 날이나, 이 엄혹한 시기에 결혼하셔서 존경하는 추지호 선배의 결혼식에 참석 못한 것은 제 불찰입니다.
마침 다른 일도 있었고 아르바이트도 있었거든요.
국문인의 날 전날에 수원역에서 문세와 마주쳤을 때, 좀 설득력 있게 말을 했어야 했는데 정 떨어지는 말로 대신 했던 것이 후회되네요.
끝으로, 홍성남 선생님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뒤늦게 읽고 답글을 달았지만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럼 국문인 여러분, 무더운 여름방학 잘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