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99학번 윤원철입니다.
간만에 이야기꺼리 하나 가지고 들립니다.
저 장가갑니다.
직장 다니며 결혼 준비를 하다보니,
한분 한분 찾아 뵙고, 술 한잔 할 시간이 주어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결혼 한다고 말씀은 드려야 할 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어느새 가을이 찾아온 10월. 올 한해 기분 좋은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청첩장 원하시는 분은 문자로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010-8641-8083)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11시 30분.
오월의정원(2층, 민트컨벤션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수색역 2번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