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갑작스럽게 김진원학우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정신없을 김진원학우를 대신하여 제가 글을 올립니다.

 

장례식장은 수원 연화장 금송관이고, 찾아가는 길은 첨부파일로 올리겠습니다.

 

조문객을 오늘까지만 받고 내일이 발인이라고 합니다.

 

오늘 시간되시는 분들은 많이 좀 가주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