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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린 민중넷에
송년회 글이 올라와 있네요 ㅠ^ㅠ
알바중이였던 관계로 못 가서 아쉽지만
글로 즐거웠던 분위기 조금이나마 짐작합니다 ^^
큼! 모두들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고 계신거죠?
내일은 2009년의 마지막인데...
한 해중 가장 추운 날이래요...ㅠㅠ
막날이라 밤 늦게까지 술잔과 벗하기로 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옷은 두텁게 입고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10학번이 되고싶지 않아서
호랑이가 무서워한다는 곶감을 연속으로 4개 먹고있어요..
이건 뭐.. 마치 나이 먹고싶지 않다며
떡국을 거부하는 꼴이겠지요...?
그래도 정말 헛내기가 되고싶지 않은 마음이랍니다..
헛내기가 될 지언정 늘 새내기처럼 지내겠어요!! +_+
다들 정말정말 보고싶어요.
그럼 미리 말씀 올리고 가요
두 주먹 불끈 쥐고 호랑이 때려잡으러 가실래요?ㅎㅎ//ㅇ(^ㅁ^)ㅇ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큰 절 올립니다~ (_ _)(^ - ^)(_ _)
추신: 세뱃돈 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