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심합니다.

소싯적 황사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x나게 노닐었어도 목에는 이상이  없었는데.

요즘은 먼지속에 중국의 오염 성분이 섞여서 그런지

목이 이따금씩 따끔거려요.

특별한 일 없으면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을듯 싶어요.

마스크 착용 효과 있나요? 불량품에 유의합시다.

酒님 영접 적당하면 내일 聖日(성일)에 主님 영접 예배참석 가능할 듯

過飮(과음)하면 물의날(월)에 학교 강의 지장 초래됨.

26일 새내기와 재학생 그리고 교수님과 동문 선후배들의 만남이 기다려집니다. 

 겁나게 마시면 용이 트림을 분출하는 모습이나 바닥에 비오는 날의 수채화 그려요.

아무튼 황사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