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30년전 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신 국문인들은

잘 알고 있겠죠?

님을 위한 행진곡 대신에 방아타령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화가 치밀어 옵니다. 도대체 보훈처에 근무하시는 본들 역사의식이나 있는지

의아스러울 따름입니다.  엄숙한 장례식장에서도  이런 경우는 없을 터인데...